분류 전체보기2181 커피골목,벽화골목 미세먼지때문에 바람쐬러 나가지도 못하고.. 눈으로나마 멜버른 거리산책 합니다. 영국의 런던처럼 멜버른에도 세인트폴 대성당이 있다. 성당 앞 사거리 멜버른의 심장부에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호주 최초의 기차역이며 1854년 완공되었다고 한다. 역사가 아주 고풍스럽고 우아했.. 2019. 1. 13. 그냥.. 이렇듯이.. 살다보면 그냥 좋은 사람이 있더라. 2019. 1. 13. 멜버른 시내 구경 트램을 타고 시내로 나가려고 일부러 트램역쪽으로 왔는데 멜버른이 속해있는 빅토리아주에서만 통용되는 마이키 카드가 없으니 탈 수가 없었다. 역 근처에 카드파는 곳이 당연 있겠지 싶어 주변을 살펴봤는데도 그런 비슷한 곳도 아예 없고.. 아이들이 검색한 끝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2019. 1. 12. 소소한 행복 가꾸기 더 자주 걸어야겠다..! 이 순간을 많이 갖도록 해야겠다..! 많이 웃어야겠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으니까요.. ㅎㅎㅎ 고생 끝에 낙이 온다잖아요~ 소소한 걱정은 노~!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 그리운 이들에게 자주 안부를 전해야겠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새해 다짐입니.. 2019. 1. 10. 매생이 떡국 며칠 전에 재래시장에 나가봤더니 매생이가 얼마나 싸던지 작년만해도 한덩이에 5, 6천원이었는데 요즘은 한덩이에 2천원이란다. 그것도 두덩이를 사면 3천원에 주신다네.. 얼씨구~네덩이를 사와서 깨끗이 씻은 다음 세덩어리로 나누어 냉동해 두었었다. 올 겨울에는 매생이가 풍년인지 .. 2019. 1. 6. 킬다의 아침 산책-멜버른 날씨가 우중충하니 괜스리 몸도 추운 것 같고 마음도 추운 것 같고.. 따스한 햇살이 그리워 지나보낸 따뜻한 시간을 찾아갑니다. 멜버른에서의 셋째날. 오늘은 멜버른 시내 구경을 하기로 한 날이다. 어제 그레이트 오션로드에 다녀와 피곤했는지 잠자리에 들자마자 바로 잠이 들었다. 나.. 2019. 1. 4. 이전 1 ··· 87 88 89 90 91 92 93 ··· 364 다음